단순한 가방이 아닌, '안전한 집'을 등에 업고 여행합니다.

펫트래블러의 시작은 창업자의 반려견 '구름이'와의 여행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시중의 이동장은 너무 무거웠거나, 아이가 답답해했습니다. '왜 사람 등산 가방처럼 편안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아늑한 집 같은 가방은 없을까?'라는 질문이 펫트래블러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수의학 전문가와 아웃도어 장비 설계자들을 모아 2년의 연구 개발 끝에 첫 번째 프로토타입을 완성했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안전 기준. 모든 부자재는 무독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잠금장치는 3중 안전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반려동물에게는 흔들림 없는 편안함을, 보호자에게는 깃털 같은 가벼움을 제공하기 위해 무게 중심을 최적화했습니다.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데 기여합니다.